배우 김수현 아버지 가수 김충훈이 재혼했다.
김충훈 부부는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했다.
김충훈은 1980년대 밴드 세븐돌핀스로 데뷔한 후 2009년부터 트롯곡 ‘오빠가 왔다’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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