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3일(토) 첫 방송된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박철, 김지수/ 연출 김진만/ 제작 스튜디오 지담, 초록뱀미디어, ㈜슈퍼북)는 1회부터 파격적인 서사를 빠른 호흡으로 풀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박철, 김지수 작가는 이건-도성대군의 잠행과 최명윤의 왈짜패 격파기로 웃음을 일으키는가 하면 역도들의 궁궐 침입, 충격적인 대비의 밀회, 세자의 보쌈에 이르기까지 긴장감이 감도는 서사를 ‘폭풍 전개’로 풀어나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세자가 사라졌다’ 첫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몰입도 장난 아니다! 완전히 빠져드는 드라마!”, “세자를 살리려고 한 보쌈을 세자한테 할 줄이야! 예상 불가 스토리다!”, “웃기다가 쫄렸다가, 그래서 대비의 밀회 상대는 누군데?!”, “다음 이야기 완전 궁금하다.빨리 보고 싶어요!”, “도파민 대폭발! 주말은 ‘세자가 사라졌다’로 올인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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