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황정음의 다음 복수 플랜이 가동됐다.
그런가 하면, 남철우 역시 금라희의 타깃이 됐다.
황찬성은 자신이 메두사라고 주장하며 민도혁에게 힘을 합쳐 매튜 리와 싸우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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