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세자가 사라졌다’ 수호, 명세빈 밀회 목격…보쌈 엔딩 충격 [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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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세자가 사라졌다’ 수호, 명세빈 밀회 목격…보쌈 엔딩 충격 [TV종합]

지난 4월 13일 첫 방송된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극본 박철, 김지수/ 연출 김진만)는 천둥 번개가 치던 어두운 밤, 궁궐을 습격한 역도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그리고 대비와 해종, 중전은 만장일치로 청렴결백한 어의 최상록의 딸 최명윤(홍예지 분)을 세자빈으로 내정했다.

궁녀의 죽음에 대해 파보던 이건은 근래 대비전에서 궁녀가 한 명 더 자진했음을 알게 됐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 깊은 밤 부용정에 잠입했다가 대비가 누군가와 포옹을 하는 밀회를 두 눈으로 목격하며 충격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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