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가 박진주에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우재와 박진주의 설전이 언급됐다.
이에 주우재는 "일찍 자겠다고 침대에 누워서 폰을 켜 들어갔다가 본 게 진주 글이다.벌떡 일어났다.잠을 못잤다"라며 "진주 글에 '내 기준 전방 10m가 어떻게 내 마음 속일 수가 있지'라고 댓글을 달았다"라고 밝히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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