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과 마찬가지"…中 푸바오 팬들, 사육사들 일거수일투족 감시 '논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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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과 마찬가지"…中 푸바오 팬들, 사육사들 일거수일투족 감시 '논란' [엑's 이슈]

푸바오가 지난 3일 중국으로 돌아간 뒤 일주일 정도 소식이 전해지지 않자 일부 중국 팬들이 기지가 보이는 뒷산에 올라가 사육사들이 푸바오를 학대하는 것은 아닌지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영상을 공개한 것.

실제로 국내에서도 푸바오에 과몰입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강철원 사육사에 대한 악플이 이어졌던 것을 떠올렸을 때, 판다에 대한 애정이 지나친 나머지 사람의 관점에서 판다를 바라봐 사육사들에 대한 존중이나 보호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것.

시간이 흘러 지난 3일 푸바오는 중국 쓰촨성 선수핑 판다보호연구기지로 돌아갔고, 쩡원 사육사가 푸바오를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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