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 절체절명 위기…"지루할 틈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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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가 사라졌다' 수호, 절체절명 위기…"지루할 틈 없을 것"

‘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첫 회부터 위기를 맞닥뜨린다.

수호는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왕실의 충격적 비밀과 보쌈으로 인해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게 되는 세자 이건 역을 맡는다.

‘세자가 사라졌다’는 13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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