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분노가 이어졌습니다.
신혜성,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선고 2024년 4월 12일 오전 서울동부지방법원 제3형사부(항소)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등 혐의로 기소된 신혜성의 항소심 선고공판 을 열었고, 이에 신혜성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정에 들어섰습니다.
그룹 '신화'는 계약만료 이후에도 팀 활동을 지속하며 '장수돌'의 명맥 을 이어온 것은 물론 많은 가요계 후배들의 귀감 이 되었지만, 신혜성의 음주운전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분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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