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채널A '남의 나라 살아요 - 선 넘은 패밀리' 30회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 이혜원과의 금실 자랑 "뽀뽀도 하는데 뭐" 이날 이혜원은 "요즘 벚꽃이 너무 예쁘다.나는 남편과 공식적으로 꽃 구경을 다녀본 적이 없다.남편이 꽃 알러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 여전히 알콩달콩하네요", "너무 보기 좋은 부부다", "안정환 진짜 사랑꾼이다", "요즘 시대에 참 보기 좋은 부부인 듯", "결혼 24년 차에도 사랑이 넘치는 모습 최고네요" 등의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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