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무관심에 씁쓸 "한 명도 못 알아봐, 초라하다"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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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무관심에 씁쓸 "한 명도 못 알아봐, 초라하다" (할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과거의 인기를 그리워했다.

이날 박명수는 영화관 3사의 간식들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영화관의 간식을 리뷰한 박명수는 다음 영화관으로 이동하면서 "이걸 먹기 위해 오지 않고, 그냥 집 가까운 영화관으로 간다.영화관만의 독특한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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