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방송된 KBS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리틀 강동원으로 알려진 '슛돌이 지승준'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리틀 강동원으로 유명한 '슛돌이 지승준'이 18년 만에 강심장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후 캐나다 소재의 대학교에 진학해 법학을 전공한 지승준에게는 배우라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그는 "제가 한국에 들어온 이유는 배우의 꿈에 도전해보고 싶어서"라며 "연기가 재미있어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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