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낡은 재킷을 버리지 않는 친환경 행보를 보였다.
12일 박진희는 "14년 된, 블랙재킷 오랜만에 꺼내입고 나왔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낡아서 뜯어진 재킷 소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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