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8년 차 배우 한채영이 남편과 다투다 쌍코피를 흘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남편에 소리 지르다 쌍코피 터져…혈압 때문" 또 탁재훈이 "남편과 쌍코피 터지게 싸운다는 제보가 있다"라고 따지듯 묻자, 한채영은 "치고받고 싸운 게 아니라, 제가 시간 약속 안 켜지는 걸 되게 싫어한다.
그러자 탁재훈은 "시간 약속 잘 지키는 거 아는데 오늘은 왜 늦었나"라고 물었고, 한채영은 "안 늦었는데? 저 늦었냐"라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클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