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서은광과 범진, 김사월이 드라마 '수사반장 1958' OST에 힘을 보탠다.
MBC '듀엣 가요제'에서 탄탄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범진과 음원 플랫폼 멜론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를 통해 4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김사월이 합류했다.
'수사반장 1958'은 박영한(이제훈 분)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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