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가 17살 연하의 여성에게 프러포즈 받은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엄마의 바다', '순풍산부인과'에서 배우 고소영과 송혜교의 남편 역을 맡아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배우 이창훈이 결혼 당시 나이 24세의 여성에게 청혼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이창훈은 "(아내가) 결혼을 하자고 해서 했다.어머니가 저를 너무 좋아하셨다"라며 "한 달도 안 됐는데 저랑 결혼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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