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신작 '종말의 바보' 제작진이 주연 배우였던 유아인 흔적을 모두 지운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영원히 어른이 될 수 없는 상황에서 항상 붙어 다니는 ‘소민’(김보민), ‘진서’(김강훈), ‘하율’(김도혜) 삼총사가 철조망을 한가운데 두고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과 종말 불신론자들의 시위, 혼란 속에서도 아이들을 보호하려 애쓰는 어른들 모습까지 다양한 웅천시 시민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피할 수 없는 재난을 마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종말의 바보’는 오는 2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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