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CHUU)가 프로야구 마운드에 올라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한다.
특히 지난해 8월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츄는 한화 이글스의 주황색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고, 츄의 시구 이후 한화 이글스는 5연패를 끊고 2연승을 기록했다.
당시 ‘승리의 요정’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던 츄는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승리 기원 시구 이후 한화 이글스의 팬이 됐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시구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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