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이미지 변신 위해 13kg 감량…독한 마음으로 했다"(세자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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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이미지 변신 위해 13kg 감량…독한 마음으로 했다"(세자가 사라졌다)

김민규가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MBN 새 토일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김진만 감독을 비롯해 배우 수호, 홍예지, 명세빈, 김주헌, 김민규가 참석했다.

극 중 거친 상남자 캐릭터를 맡은 김민규는 기존의 소년미를 내려두고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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