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에 고소' 당한 유튜버, 조롱 영상 올리더니 '계정 삭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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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에 고소' 당한 유튜버, 조롱 영상 올리더니 '계정 삭제' [엑's 이슈]

그룹 뉴진스 관련 악의적 영상을 올려 고소 당한 유튜버가 현재 자신의 계정을 삭제했다.

이라는 아이디를 가지고 '중학교 7학년'이라는 계정을 운영하는 유튜버는 수십개의 영상을 통해 뉴진스를 향한 욕설과 조롱을 했다.

특히 이런 사실이 알려진 후에도 '중학교 7학년'은 '뉴진스에게 고소당한 중학교 7학년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재하며 소속사의 법적 대응을 비꼬기도.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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