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월드’ 차은우가 쓸쓸히 소주를 들이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가 휘몰아치는 전개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선율(차은우 분)의 애처로운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선율의 부친 지웅(오만석 분)이 선율을 살리는 대가로 김준(박혁권 분)이 교통사고를 낸 수현(김남주 분)의 아들 건우(이준 분)를 살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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