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환희가 공연 대기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12일 파이낸셜뉴스 등에 따르면 김환희는 지난 9일 광림아트센터 건물 6층 배우 대기실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다.
당시 김환희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공연 대기 중 소분장실 내부에 있던 소파에서 불법 카메라를 발견하고 서울 강남경찰서에 신고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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