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아버지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탁재훈은 걱정의 결이 다르다."라며 "아버지 사업이 아들한테 갈까 봐 계속 불안해하더라.
탁재훈의 아버지는 연 매출 180억 대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는 바, 이상민의 폭로에 탁재훈은 "내가 다 알아봤는데 법적으로 나한테 줄 수밖에 없더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클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