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에서는 이혼숙려캠프를 찾은 부부들의 숨겨진 사연과 감춰뒀던 속마음이 공개됐다.
그럼에도 왜 이혼을 철회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아내가 그 이유에 대해 다름이 아닌 '남편이 잘생겨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하선은 격하게 공감하며 "신혼 초에 싸우고 자는데, 자고있는 남편의 코가 너무 예쁘더라.그래서 얼굴이라도 뜯어먹고 살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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