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양세형의 멱살을 잡았다.
유럽풍 주택 속 대가족을 수용 가능할 정도로 넓은 부엌을 본 송진호는 "이 정도면 대호 코디님 양평 친척들을 다 모실 수 있겠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이대호에게 "에이 괜히 비혼 선언 취소 하려고"라고 말했고 김대호는 "에이 어떻게 알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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