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이 첫 솔로 앨범으로 설렘 가득한 세레나데를 들려준다.
신곡 '나의 바다에게 (From Little Wave)'는 도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바다 앞에서 빛과 그림자, 모래 알갱이, 사람들의 발자국이 더 아름다워지는 것처럼, 바다와 같은 팬들 곁에서 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적었다.
도영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은 타이틀 곡 '반딧불 (Little Light)'을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 도영이 청춘으로서 가장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들을 노래한 음악들로 구성되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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