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원더풀 월드’ 측이 수현(김남주 분)의 정면돌파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2회에서 수현(김남주 분)은 아들 건우(이준 분)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마주하고 경악했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건우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열린 기자회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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