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형사로 나오는 정해인도 첫 입성 한국영화 경쟁부문 2년연속 진출 실패 류승완 감독이 배우 황정민·정해인과 함께 칸 국제영화제의 부름을 받았다.
이들은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베테랑2’를 들고 칸으로 날아간다.
이로써 한국영화는 2년 연속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싱글맘’ 정가은 “재혼 가능”…황신혜 “같이 못 살아” (같이 삽시다)
방탄소년단 정국, 입었다 하면 사라진다?
장원영, 안성재 ‘두딱강’ 재정의…“실패 아닌 재해석”
김용빈, 매거진 커버 장식…“지금이 가장 김용빈다운 시간” [화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