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2007년에 출연했다.
한채영은 "그때는 지금과 사뭇 다른 느낌이다.게스트들을 좀 많이 불편하게 하셨던 분이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해 신규진을 빵 터지게 했다.
당황한 탁재훈이 "무슨 소리예요?"라고 변명하자 한채영은 "그때는 약간 밥맛?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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