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의 속편 '베테랑2'가 제 7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황정민에게 '베테랑2'는 '달콤한 인생'(2005), '곡성'(2016), '공작'(2018)에 이은 네 번째 칸 영화제 입성 작품이다.
한편 '베테랑2'의 투자, 배급을 맡은 CJ ENM은 이번 작품이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총 14편의 작품을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시키는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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