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폭로 아닌 고백…"후회 없어"→"부모 역할 최선" [엑's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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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폭로 아닌 고백…"후회 없어"→"부모 역할 최선" [엑's 초점]

연예계 스타들의 이혼 러시 속 담담한 고백이 대중의 응원을 더하고 있다.

그는 1년 전에 이미 이혼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오승현은 "네, 맞습니다.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 전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아이는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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