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 ADHD 판정을 받았던 아들 우경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이지현은 자신의 SNS에 "오늘 우경이 학부모 상담이 있는 날이었다.평소 우경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전혀 이야기하지 않아서 많이 궁금도 하고 걱정도 하고 있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동안 본인 스스로 변화하려 노력한 우경이를 생각하면 너무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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