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계모처럼 비쳐 속상해요." 배우 김승현의 아내인 장정윤 작가가 '금쪽상담소' 방송 후 악플을 받아 속상한 마음을 토로한 가운데 김승현이 이를 안타까워했다.
수빈이에게 친엄마처럼은 못해도 최선을 다해서 잘해보려고 하고 잘 지내는데 기사들로 오해가 쌓여 사이가 멀어질까봐 걱정하더라.
"수빈이를 위해 걱정해주시는 거 감사하다"라면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얘기해주시고 저도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 있어 깨달음도 있었다.저도 노력한 부분 많은데 억울하지만 구구절절 말하지 않겠다.이게 제 선택에 대한 책임이다.다만 가족을 향해 선넘는 말은 피해달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