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베테랑2’가 ‘제7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
류승완 감독은 ‘주먹이 운다’로 ‘제58회 칸 국제영화제’ 비공식 섹션인 감독주간에 초청받은 바 있으나, 공식 섹션에는 이번이 최초 초청이다.
황정민은 ‘곡성’, ‘공작’에 이어 주연작으로 세 번째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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