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수산시장의 최연소 20대 사장이 엄청난 월 매출 수준을 공개했다.
'노량진 수산시장' 유한나 사장 "성수기 월 매출 1억" 유한나는 만 29세의 나이에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킹크랩, 대게 등을 판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유재석은 "작년 크리스마스 매출이 많이 나왔다던데?"라고 크리스마스 매출에 대해서도 궁금해했다.이에 유한나는 "하루 2800만 원 나왔다"라고 밝혀 또 다시 놀라움을 선사했다.그러면서 "어깨가 빠져도 할 만했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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