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는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무대륙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공중무용'을 발매 기념 청음회를 열었다.
지난 4일 발매된 '공중무용'은 싱어송라이터로서 송소희의 새로운 길을 담았다.
송소희는 '공중무용'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들판과 사막, 바다, 숲, 들 등 자연을 콘셉트로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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