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그린워싱 논란 속 골프 캐디로 깜짝 변신했다.
김주형의 캐티를 맡은 류준열은 평소 골프 애호가로 알려졌다.
'그린피스' 홍보대사인 류준열의 캐디 변신 소식에 한차례 불거졌던 '그린워싱' 논란이 또다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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