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공연을 개최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피켓팅'이다.
대기 순서가 50만명까지 늘어날 만큼 동시 접속자 수가 폭주했고, 곳곳에서 티켓 매진과 동시에 티켓팅 성공 인증과 실패 인증이 쏟아져나왔다.
누리꾼들은 "임영웅 콘서트 50만명 동접이라니, 3만 일때 성공했다", "온 가족이 시도했는데 나만 성공했다", "이번에 효도 제대로 했다", "매번 실패하는 임영웅 콘서트, 제발 호남평야 대관해서 해주세요", "상암콘까지 실패할 줄 몰랐네", "전국민이 티켓팅한거 아니냐" 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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