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와 '오펜하이머' 등의 작품 공개를 확정지었다.
11일 넷플릭스 측은 오는 4월 16일 '노량: 죽음의 바다'가, 오는 4월 13일 '오펜하이머'가 각각 공개된다고 알렸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7년 후,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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