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이 둘째 아들과 함께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박한별은 "제주도에 지금 벚꽃이 만개했다.벚꽃 나들이를 가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한별은 둘째 아들과 함께 또 한 번 막판 벚꽃 나들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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