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감스트와 결별' 뚜밥 "일생 중 욕 가장 많이 먹어"...밝아진 근황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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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감스트와 결별' 뚜밥 "일생 중 욕 가장 많이 먹어"...밝아진 근황 '다행'

유튜버 감스트(34·본명 김인직)와 재이별한 뚜밥(27·본명 오조은)이 근황을 알렸다.

뚜밥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제서야 좀 후련해져서 글을 써 보아요.한 달 동안 일생 중 가장 많이 욕도 먹어보고, 위로도 받아본 날들이었던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제는 나 자신을 위해 운동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며 가족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살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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