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나무에 올라가 논란이 된 배우 최성준이 결국 사과문을 썼다.
11일 최성준은 개인 계정에 "나무야 진심으로 미안해.앞으로 더욱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성준은 나무를 어루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혼' 홍진경 "남편의 필요성 느껴"…'재혼 생각 NO' 공개 후 발언 [엑's 이슈]
'53세 미혼' 김민종, 결혼운·자식운 대박 터졌다…"올해 놓치면 10년 뒤" (미우새)[종합]
'이혼' 윤민수, 전처와 독립한 싱글 하우스 최초 공개…"이사 후 술 많이 줄어" (미우새)[종합]
"그래서 오만가지 소스" …'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저녁 홈쇼핑도 정상 방송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