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음주 좋아해 스케줄 많으면 힘들어"…애주가 고백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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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음주 좋아해 스케줄 많으면 힘들어"…애주가 고백 (정희)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DJ 김신영이 3부 게스트 이무진과 함께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의 최애 가수가 이무진이라서 대신 보는 중이다", "무진 님 나온다고 해서 오랜만에 보이는 라디오 켰다", "'청아니모'(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 잘 듣고 있어요"라며 이무진을 환영했다.

이에 김신영은 "30~40대 넘어가면 두통 오면 바로 약 먹는다.풀려고 하지 말고 바로 약 먹어야 된다"며 "컨디션 괜찮으면 걸어라, 아니면 근육 삭는다.음주를 덜 하는 게 낫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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