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가제)이 시네마콘을 통해 예고편을 공개하며 첫 베일을 벗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미키 17' 예고편이 공개됐고, 봉 감독은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여줄 수 있음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봉 감독은 제목을 변경한 이유에 대해 "숫자는 주인공의 사망 횟수를 의미한다"며 "'미키 17'으로 영화화를 하면서 주인공(로버트 패틴슨)을 10번 더 죽였다"고 유쾌하게 설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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