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공식 SNS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50분부터 사하라(Sahara) 스테이지에서 40분간 단독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르세라핌의 무대는 '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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