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아내 장정윤, '금쪽상담소' 악플에 "매정한 계모 돼…선 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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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아내 장정윤, '금쪽상담소' 악플에 "매정한 계모 돼…선 넘지 말길"

“사실과 다르게 단정 지어버리는 짓은 이제 그만들 하시죠...” 배우 김승현의 아내이자 방송작가 장정윤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이후 쏟아진 악플에 답답함을 드러냈다.

또 장정윤은 “어제부터 답답함에 잠 한숨 못 자고 먹지도 못했다”며 “잘 헤쳐나가며 누구도 상처받지 않게 중간 역할인 제가 잘 해보겠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김승현과 딸 김수빈은 9일 방송된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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