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프로골퍼 김주형의 캐디로 변신했다.
류준열과 김주형은 같은 교회를 다니며 신앙 안에서 우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주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형 같이 좋은 추억 만들어서 너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밝은 표정의 류준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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