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쿵푸팬더 4'가 개봉일에 40만명을 훌쩍 넘는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쿵푸팬더 4'는 개봉일이자 총선으로 휴일인 전날 42만9천여명(매출액 점유율 62.1%)이 관람해 1위를 차지했다.
전날 개봉한 량차오웨이(양조위)·류더화(유덕화) 주연의 누아르 영화 '골드핑거'는 1만여명(1.4%)이 관람해 7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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