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민호 SM 잔류…‘따로 또 같이’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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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민호 SM 잔류…‘따로 또 같이’ 매듭

태민·온유는 새 소속사로 이적 5월 국내 콘서트 ‘완전체’ 의지 둘은 새 둥지를, 둘은 잔류를 택했다.

구체적으로 샤이니 멤버별 각자 행보는 키와 민호가 SM 잔류, 온유와 태민이 새 소속사로 이적하는 것으로 최종 정리됐다.

지난해 6월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온유는 샤이니 완전체로의 복귀와 아울러 새 소속사와 함께 대규모 개인 팬미팅 개최 또한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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