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과 세븐틴 등이 속한 하이브가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대기업(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자산 규모가 5조 원을 넘게 되면서 처음으로 가요계 첫 대기업으로 지정되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기업진단 일반 계열사의 자산총액과 금융 계열사의 자본총액을 더한 자산인 ‘공정자산’이 5조 원을 넘긴 곳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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