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 하냐"더니 결국…이영지X안유진, '영석네컷' 찍고 "송금 부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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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하냐"더니 결국…이영지X안유진, '영석네컷' 찍고 "송금 부탁" [엑's 이슈]

가수 이영지와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나영석 PD 프레임으로 네컷 사진을 찍고 유쾌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생일 카페와 함께 생일 기념 네컷 사진 프레임도 공지됐고, 당시 이영지는 십오야 공식 채널에 올라온 공지에 계정에 태그되자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영지는 비슷한 시기에 아이브의 네컷 프레임이 나왔을 때에는 "안그래도 헐레벌떡 찍었음 레전드"라며 안유진의 머리를 쓰다듬고, 얼굴을 가까이 한 채 입을 맞추는 포즈를 취하며 애정이 담긴 포즈로 네컷 사진을 찍어 비교되는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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